재테크 기초
고정지출
고정비 · fixed expense
고정지출은 소비를 얼마나 하든 매달 정해진 만큼 빠져나가는 비용이다. 월세, 대출 이자, 통신비, 구독료 등이 대표적이다. 변동지출과 달리 내 의지로 당장 줄이기 어렵기 때문에, 고정지출이 클수록 재무 구조가 경직된다.
재테크에서 고정지출 관리가 강조되는 이유는, 한 번 늘어난 고정비는 좀처럼 줄지 않기 때문이다(생활수준의 하방 경직성). 수입이 늘 때마다 고정지출을 함께 키우면(라이프스타일 인플레이션) 아무리 벌어도 여유 현금이 남지 않는다.
🎮 부자의길에서는?
게임의 월 지출은 M1 약 110만원에서 시작해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물가·생활수준 상승). 이 에스컬레이션이 "노동만으로는 못 버티는" 압박을 만들어, 플레이어가 투자와 정보에 손을 대게 만드는 엔진이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정지출과 변동지출의 차이는?▾
고정지출은 매달 거의 일정한 비용(월세·이자), 변동지출은 소비에 따라 달라지는 비용(외식·쇼핑)이다. 절약은 변동지출부터, 구조 개선은 고정지출부터 보는 것이 정석이다.
라이프스타일 인플레이션이 뭔가요?▾
수입이 늘어난 만큼 생활수준(고정지출)도 함께 올라가 저축 여력이 그대로거나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