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
현금흐름
캐시플로우 · cash flow
현금흐름은 특정 기간에 실제로 들어온 돈(수입)과 나간 돈(지출)의 차이를 말한다. 자산이 아무리 많아도 당장 쓸 현금이 없으면 위기에 빠지고, 반대로 자산이 적어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있으면 버틸 수 있다.
개인 재무에서 흑자 현금흐름(수입 > 지출)을 유지하는 것이 재테크의 출발점이다. 남는 현금흐름이 곧 투자에 쓸 실탄이 되기 때문이다. 지출을 통제하지 못하면 아무리 수입이 늘어도 종잣돈이 모이지 않는다.
🎮 부자의길에서는?
부자의길의 정산일(매월 10일·28일)은 현금흐름 관리 그 자체다. 그날 낼 현금이 부족하면 보유 주식이 강제 청산되므로, "정산 전에 팔까 버틸까"라는 현금흐름 판단이 게임의 핵심 긴장감을 만든다.
자주 묻는 질문
현금흐름과 자산은 어떻게 다른가요?▾
자산은 내가 가진 재산의 총량(저량), 현금흐름은 일정 기간의 돈의 이동(유량)이다. 부동산 부자여도 월 현금흐름이 적자면 유동성 위기를 겪을 수 있다.
현금흐름을 개선하려면?▾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는 두 방향뿐이다. 단기적으로는 고정지출을 점검하는 것이 변동지출을 줄이는 것보다 효과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