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
평단가
평균매입단가 · 평균단가 · average cost
평단가(평균매입단가)는 한 종목을 여러 번에 나눠 살 때, 총 매입금액을 총 보유 수량으로 나눈 1주당 평균 가격이다. 현재가가 평단가보다 높으면 평가이익, 낮으면 평가손실 상태다. 매매 판단의 기준선이 되므로 투자자가 가장 자주 들여다보는 숫자다.
평단가는 추가 매수(물타기)나 분할 매수를 하면 계속 바뀐다. 낮은 가격에 더 사면 평단가가 내려가고, 높은 가격에 더 사면 올라간다. 다만 평단가를 낮추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근거 없는 물타기로 이어질 수 있어, "평단가"가 아니라 "그 종목의 근거"를 봐야 한다.
🎮 부자의길에서는?
게임의 주식 화면에서도 매수할 때마다 평단가가 갱신된다. 정보를 믿고 전날 밤 매수한 평단가와, 다음 날 아침 리빌 후 시세를 비교하는 순간이 곧 손익 확정의 기준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를 낮추면 이득인가요?▾
평단가가 낮아지면 회복에 필요한 상승폭은 줄지만, 그만큼 그 종목에 더 많은 돈이 묶인다. 평단가를 낮추려고 근거 없이 더 사는 것은 위험하다.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 매입금액 ÷ 총 보유 수량이다. 예: 1만원에 10주, 8천원에 10주 사면 평단가는 (10만+8만)÷20 = 9천원.